반응형 디자인

웹디자인 초창기에는 페이지를 구축할 때 매우 구체적인 화면 크기를 공략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사용자가 웹디자이너가 예상한 것보다 크거나 작은 화면의 기기를 가지고 있다면 원하지 않는 스크롤 막대에서부터 지나치게 긴 길이의 라인, 사용 공간이 부족하게 되는 결과를 낳습니다. 다양한 화면 크기가 등장함에 따라 responsive web design 개념이 등장했습니다. 말하자면 서로 다른 화면 너비와 해상도 등에 맞게 웹 페이지가 조판과 모양을 변경할 수 있는 일련의 실례를 집대성한 것입니다. 이 아이디어가 우리가 멀티 디바이스 웹에 대한 설계 방식을 바꾸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이 문서에서 우리는 그 내용을 숙달하기 위해 당신이 알아야하는 주요 기술을 이해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선결 사항: 에이치티엠엘의 기초인 (에이치티엠엘 입문서를 공부하세요), 그리고 씨에스에스의 작동 방식을 파악하기 위해 (씨에스에스 첫걸음씨에스에스 구성 블록를 공부하세요.)
목표: 반응형 디자인의 역사와 핵심적인 계념 파악하기

웹사이트 조판 역사

역사의 어느 시점 여러분이 웹 사이트를 디자인할 때 두 가지 옵션이 있었습니다.

  • 여러분은 웹브라우저 창에 요소를 연장하도록 하는 liquid(유동) 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픽셀 크기가 고정되어 있는 fixed width 사이트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두 가지 접근법은 사이트를 디자인하는 사람의 화면에서 가장 보기 좋은 웹 사이트로 귀결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유동 사이트는 (아래에서 볼 수 있듯이) 디자이너의 화면보다 더 작은 화면에는 찌부러진 디자인이 나오고, 더 큰 화면에는 읽을 수 없을 정도로 길이가 긴 라인을 만들어냅니다.

두 개의 열이 있는 조판이 모바일 크기 뷰포트에서 찌부러집니다.

주석: 여기 간단한 유동 조판을 보세요: 예제, 소스 코드. 예제를 보면 브라우저 창을 안팎으로 드래그하여 서로 다른 크기에 반응해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고정 폭 사이트는 (아래에서 보듯) 사이트 너비보다 작은 화면상에 수평 스크롤 막대가 생기는 위험이 있고 더 큰 화면상에서는 웹디자인 가장자리에 많은 흰색 공간이 생길 위험이 있습니다.

이동 뷰포트에 수평 스크롤 막대가 있는 조판입니다.

주석: 여기 간단한 고정 너비 조판을 보세요: 예제, 소스 코드. 역시 브라우저 창 크기를 변경할 때 결과를 관찰하세요.

주석: 상단 화면는 파이어폭스 개발툴 안에서 반응형 디자인 모드을 사용해 갈무리 한 것입니다.

모바일 웹이 첫 번째 피처폰의 등장으로 현실화되기 시작하면서 모바일을 수용하고자 하는 회사들은 일반적으로 (종종 m.example.com 또는 example.mobi 이런 식의) 서로 다른 URL를 사용하여 그들의 사이트의 특별한 모바일 버전을 만들게 됩니다. 이는 해당 사이트의 두 가지 별도 버전을 개발하고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모바일 사이트들을 경험해보면 종종 매우 축소된 기능을 제공합니다. 모바일 장치가 더욱 강력해지고 전체 웹 사이트를 표시할 수 있게 되면서, 그러한 기능 축소 모바일 버전 사이트에 갖힌 자신을 발견한 모바일 사용자들은 그들이 알고 있는 해당 사이트의 전체 기능이 있는 데스크탑 버전의 정보에 접근할 수 없었기에 좌절감을 안겨주었습니다.

반응형 디자인의 전신 가변 조판

유동 및 고정 너비의 웹사이트 구축 방법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접근법이 개발되었습니다. 2004년 카메론 아담스는 다양한 화면 해상도에 적응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는 해상도 의존 조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이 접근방식은 화면 해상도를 감지하고 정확한 씨에스에스를 로드하려면 자바스크립트가 필요했습니다.

조이 미클리 길렌워터는 그녀의 작업을 통해 화면을 채우는 것과 완전히 고정된 화면 크기 사이를 만족시키는 평균값을 찾으려고 시도하는 등 가변적인 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기술하고 공식화하는 데 산파 역할을 했습니다.

반응형 디자인

반응형 디자인이라는 용어는 2010년 이단 마르코트가 만든 신조어로 세 가지 기술을 조합한 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첫 번째는 이미 길렌워터에 의해 탐구되고 있던 유동 격자라는 아이디어였으며, 마르코트의 유동 격자란(2009년 A List Apart에 발표) 문서에서 읽을 수 있다.
  2. 두 번째 기술은 유동 이미지라는 개념이다. max-width 속성을 100%로 설정하는 매우 간단한 기술을 사용하면 이미지의 포함된 열이 이미지의 고유 크기보다 좁아지면 이미지가 더 작아지지만 더 커지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이미지가 대열이탈이 아니라 가변적인 크기의 열에 맞게 축소될 수 있지만 열이 이미지보다 넓어지면 확대되지 않고 픽셀화될 수 있습니다.
  3. 세 번째 핵심 구성요소는 미디어 쿼리였습니다. 미디어 쿼리는카메론 아담스가 앞서 자바스크립의 사용을 탐구했던 조판 전환 유형을 씨에스에스만을 사용하여 실현합니다. 모든 화면 크기마다 하나씩 조판을 부여하기 보다는 조판을 변경할 수 있었다. 사이드바를 작은 화면에 맞게 재배치하거나 대체 탐색 매뉴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반응형 웹 디자인은 별도의 기술이 아니다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웹 디자인에 대한 접근 방식이나 콘텐츠를 보는데 사용되는 장치에 반응할 수 있는 조판 생성에 사용되는 모범 사례 집합을 기술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다. 마르코트의 원래 연구에서 이것은 (부동체를 사용하는) 가변 격자와 미디어 쿼리를 의미했지만, 그의 문서가 쓰여진지 거의 10년 만에 반응형으로 동작하는 것이 기본값이 되었다. 현대의 씨에스에스 조판 메서드는 본질적으로 반응형이며 반응형 사이트 설계를 쉽게하기 위해 웹 플랫폼에 새로운 요소들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나머지 절에서는 반응형 사이트를 만들 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웹 플랫폼 기능에 대해 안내할 것입니다.

미디어 쿼리

반응형 디자인은 오롯이 미디어 쿼리 때문에 등장할 수 있었습니다. 미디어 쿼리 수준 3 규격은 2009년 권장사항 후보가 되었으며, 이는 브라우저에서 구현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미디어 쿼리에서는 일련의 테스트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예로 사용자의 화면이 특정 너비나 특정 해성도보다 큰지 여하에 따라). 씨에스에스를 선택적으로 적용하여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페이지를 적절하게 스타일링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 미디어 쿼리는 현재 웹 페이지가 화면 미디어로 표시되고 있는지(따라서 인쇄된 문서가 아님) 확인하며 뷰포트는 적어도 800픽셀 너비인지 테스트합니다. .container 선택기는 씨에스에스는 이 두 가지가 사실인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media screen and (min-width: 800px) { 
  .container { 
    margin: 1em 2em; 
  } 
} 

스타일시트에 여러 미디어 쿼리를 추가하여 다양한 화면 크기에 맞는 최적의 전체 조판 또는 조판의 일부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 쿼리가 도입되고 조판이 변경된 지점을 breakpoints(분기점)라고 합니다.

미디어 쿼리를 사용할 때 일반적인 접근법은 좁은 화면 장치(예: 휴대폰)에 대한 간단한 단일 열 조판을 만든 다음, 큰 화면인지 점검하고, 화면 폭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다단 조판을 구현하는 것이다. 이를 모바일 우선 디자인이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미디어 쿼리에 대한 MDN 문서를 더 찾아보십시요.

가변 격자

반응형 사이트는 분기점 전후로 자체 조판을 변경할 뿐만 아니라 가변 격자상에도 동일하게 구축됩니다. 가변 격자는 현존하는 모든 장치 크기를 공략 대상으로 삼을 필요가 없으며, 그 대상에 대한 완벽한 픽셀 조판을 구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완벽한 픽셀 접근 방식은 존재하는 다양한 크기의 장치들이 엄청나게 많고, 적어도 데스크톱에서는 사람들이 항상 브라우저 창을 최대화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불가능할 것입니다.

가변 격자를 사용하면 요소를 분기점에 추가하고, 콘텐츠가 불량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지점에서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화면 크기가 커지면 라인 길이가 읽을 수 없게 길어지거나 상자가 좁아질 때 각 라인에 두 단어로 찌브러집니다.

반응형 디자인 초창기에는 조판 기능을 수행하는 유일한 옵션은 부동체를 사용하는 것이 었습니다. 가변 부동 조판은 각 요소에 백분율 너비를 부여하고 조판 전체의 너비가 100%를 넘지 않도록 보장함으로써 달성되었습니다. 마르코트는 유동 격자와 관련 그의 원래 작품에서 픽셀을 사용하여 설계된 조판을 채택하여 백분율로 변환하는 공식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target / context = result 

예를 들어, 목표 열 크기가 60픽셀이고, 거기에 들어갈 상황(혹은 컨테이너)가 이 960픽셀이면, 씨에스에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값을 얻기 위해 우선 60픽셀을 960픽셀로 나누고 거기에 소수점을 오른쪽으로 두칸 이동합니다.

.col { 
  width: 6.25%; /* 60 / 960 = 0.0625 */ 
} 

이 접근 방식은 오늘날 웹상에 여러 곳에서 발견될 것이며, 여기 우리의 레거시 조판 메서드 문서의 조판 절에 문서화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업무 중에 이 접근법을 사용하는 웹 사이트를 발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부동 기반의 가변 조판을 사용하여 현대적인 사이트를 구축하지는 않겠지만, 그 내용을 이해할 가치는 있습니다.

다음 예제에서는 미디어 쿼리와 가변 격자를 사용하여 간단한 반응형 디자인를 보여줍니다. 좁은 화면상에서는 상자가 상대 요소 위해 겹겹이 쌓여지는 조판 형태로 표시됩니다.

상자 무리가 상대 요소의 상단에 수직으로 겹겹이 쌓이는 모바일뷰 조판입니다.

On wider screens they move to two columns:

2단 조판이 적용된 데스크탑 뷰입니다.

주석: 여러분은 여기서 실례를 찾아볼 수 있으며, 이 예제에 대한 소스 코드를 깃허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현대 조판 기술

다단 조판가변상자격자와 같은 현대 조판 메서드는 기본값으로 응답형입니다. 그것들은 모두 여러분이 가변 격자를 만들려 한다고 가정하고 그렇게 동작하도록 편리한 방법을 제공합니다.

다단

이러한 조판 메서드 중 가장 오래된 것은 다단입니다. 여러분이 column-count를 지정하면, 이는 여러분이 콘텐츠를 나누고자 하는 단의 숫자를 나타냅니다. 그런 다음 브라우저는 다단의 크기를 화면 크기에 따라 변경되는 크기로 계산합니다.

.container { 
  column-count: 3; 
} 

column-width을 지정하는 대신 minimum 너비를 지정하는 것입니다. 브라우저는 컨테이너에 안착할 수 있는 만큼으로 지정한 해당 너비를 가진 열을 최대한 많이 생성하고 난 뒤에 다음 모든 열 사이에서 나머지 공간을 공유합니다. 따라서 열의 수는 공간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container { 
  column-width: 10em; 
} 

가변상자

가변상자에서 가변 항목은 초깃값 동작으로 컨테이너의 공간에 따라 항목 사이의 공간을 축소하고 분배합니다. flex-growflex-shrink 값을 변경하면 해당 항목에 주어진 주변 공간이 남거나 모질라게 될 경우 원하는 동작 방식을 표기할 수 있습니다.

아래 예제에서 가변 항목은 가변 컨테이너 안에서 각각 동일한 양의 공간을 차지하며, 가변상자: 가변 항목의 가변 크기 조정에서 설명했듯이 flex: 1식의 약칭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ntainer { 
  display: flex; 
} 

.item { 
  flex: 1; 
} 

참고: 예제로써 상기된 간단한 반응형 조판을 재구축했는데 이번에는 가변상자를 사용했습니다. 여러분은 더 이상 낮설은 백분율 값을 사용하여 열의 크기를 계산할 필요가 없는 방법을 보게 됩니다: 예제, 소스 코드.

씨에스에스 격자

씨에스에스 격자 조판에서 fr 단위는 격자 트랙 전역에 걸쳐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분배할 수 있습니다. 다음 예에서는 1fr 크기의 트랙 3개가 있는 격자 컨테이너를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3개의 열 트랙이 생성되며, 각 트랙은 컨테이너에 있는 사용 가능한 공간\의 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여러분은 fr 단위를 포함한 가변 격자라는 격자 조판 학습 주제에서 격자를 생성하는 이같은 접근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container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1fr 1fr 1fr; 
} 

참고: 격자 조판 버전은 .wrapper 예제상에 열을 정의할 수 있으므로 더 간단합니다: 소스 코드.

반응형 이미지

반응 이미지에 대한 가장 간단한 접근법은 반응형 디자인에 관한 마르코트의 초창기 문서에서 설명한 바와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최대 크기의 이미지를 촬영하여 그것을 축소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에도 사용되는 접근법이며 대부분의 스타일 시트에서 다음과 같은 씨에스에스를 어디선가는 발견할 수 있습니다.

img {
  max-width: 100%:
} 

이 접근법에는 명백한 단점이 있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고유 크기보다 훨씬 작게 표시될 수 있어 대역폭 낭비입니다. 다시말해 모바일 사용자는 브라우저 창에서 실제로 보는 것의 몇 배 크기의 이미지를 다운로드하게 되니 낭비입니다. 또한, 데스크톱과 같은 이미지 가로 세로 비율을 모바일에서 원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바일의 경우 정사각형 이미지가 좋을 수 있지만 데스크톱상에는 같은 이미지를 가로 보기처럼 장면을 보여줍니다. 또는 모바일 상의 이미지의 크기가 작다는 것을 이해하면서도 서로 다른 이미지를 모두 보여주고 싶을 경우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작은 화면 크기에서 더 쉽게 해석될 수 있는 이미지를 말합니다. 이런 것들은 단순히 이미지를 축소해서는 달성할 수 없습니다.

반응형 이미지는 <picture> 요소와 <img>, srcsetsizes 속성은 이러한 문제를 모두 해결합니다. 여러분은 "힌트"(이미지에 가장 적합한 화면 크기와 해상도를 설명하는 메타 데이터)와 함께 여러 크기를 제공할 수 있으며, 브라우저는 각 장치에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선택하며,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장치에 적합한 이미지 크기를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담보합니다.

또한 다른 화면 크기에서 사용되는 이미지를 art direct할 수 있으므로 서로 다른 화면 크기에 대해 서로 다른 자르기 또는 완전히 다른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곳 MDN 사이트의 에이치티엠엘 학습 섹션에서 반응형 이미지에 대한 자세한 안내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반응형 타이포그래피

반응형 타이포그래피 개념은 이전 작업에서 다루지 않은 반응형 디자인의 요소입니다. 본질적으로, 이것은 화면 부동산의 크기가 더 작아지거나 더 커지거나하는 것을 반영하기 위해 미디어 쿼리 구문 안에서 폰트 크기를 변경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예제에서 우리는 수준 1 머리글을 4rem로 설정하려고 합니다. 즉, 기본 글꼴 크기의 4배입니다. 정말 큰 제목이네요! 우리는 더 큰 화면 크기상에서만 이 코끼리만한 머리글을 원하기 때문에, 우리는 먼저 더 작은 머리글을 만들고, 미디어 쿼리를 사용해 조건에 맞으면 그것을 더 큰 크기로 덮어쓰기 하면됩니다. 여기서 조건은 사용자가 적어도 1200px의 화면 크기의 기기를 가진 경우가 해당됩니다.

html { 
  font-size: 1em; 
} 

h1 { 
  font-size: 2rem; 
} 

@media (min-width: 1200px) { 
  h1 {
    font-size: 4rem; 
  }
} 

상기한 반응형 격자 예제를 편집했고, 거기에 더해 이미 제시된 메서드를 사용하는 응답형 유형을 포함시켰습니다. 조판이 2개의 열 버전으로 이동함에 따라 머리글 크기가 어떻게 전환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머리글이 더 작다:

머리글 크기가 작은 스택 모양의 조판입니다.

On desktop however we see the larger heading size:

큰 머리글이 딸린 두개의 열 조판입니다.

참고: 이 예제의 실제 구현 장면: 예제, 소스 코드.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이러한 접근 방식이 보여주듯이, 미디어 쿼리를 제한하여 페이지 조판만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 접근법을 사용하여 어떤 요소라도 조정해서 대체 화면 크기에 맞는 더 유용하고 매력적인 요소를 만들 수 있다.

반응형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뷰포트 단위 사용하기

흥미로운 접근 방식은 반응형 타이포그래피를 사용하기 위해 뷰포트 단위 vw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1vw는 뷰포트 너비의 1%와 동일하며, vw를 사용하여 글꼴 크기를 설정하면 항상 뷰포트 크기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h1 {
  font-size: 6vw;
}

위의 작업 수행에서의 문제는 사용자가 vw 단위를 사용하여 텍스트 집합을 확대/축소하는 기능을 상실하는 데 있다. 따라서 여러분은 뷰포트 단위만으로 텍스트를 설정해서는 안 된다.

해결책이 하나 있다. calc()를 사용하는 것이다. 즉, em와 같은 고정된 크기를 사용하여 속성값 집합에 vw 단위를 추가하면 텍스트는 여전히 확대/축소할 수 있다. 본질적으로 vw 단위는 확대/축소 값에 더해 추가된다.

h1 {
  font-size: calc(1.5rem + 3vw);
}

즉, 머리글에 대한 폰트 크기를 한 번만 지정하면 된다. 크기를 모바일용으로 따로 설정할 게 아니라 미디어 쿼리 내에서 크기를 재정의한다는 말이다. 그러면 뷰포트의 크기가 커질수록 글꼴은 점차 커진다.

이에 대한 예제의 실현: 예제, 소스 코드.

뷰포트 메타 테그

응답형 페이지의 에이치티엠엘 소스를 보면 일반적으로 문서의 <head>에서 다음과 같은 <meta> 태그를 볼 수 있다.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initial-scale=1">

이 메타 태그는 뷰포트의 너비를 장치의 너비로 설정하여 문서를 의도한 크기의 100%로 확장해야 한다고 모바일 브라우저에게 알려줍니다. 이로써 여러분이 의도한 대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크기로 문서를 표시합니다.

왜 이런 것이 필요할까요? 모바일 브라우저는 뷰포트 너비에 대해 거짓말을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 메타 태그는 원래 iPhone이 출시되고 사람들이 작은 전화 화면에서 웹 사이트를 보기 시작했을 때 대부분의 사이트가 모바일 최적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따라서 모바일 브라우저는 뷰포트 너비를 960픽셀로 설정하게 됩니다. 해당 너비로 페이지를 렌더링하고, 그 결과를 데스크톱 조판의 확대 버전으로 표시합니다. 다른 모바일 브라우저(예를 들어 구글 안드로이드)도 똑같은 일을 합니다. 사용자들은 웹사이트를 확대하고 이리저리 끌어 옮기며(panning) 그들이 관심을 갖는 부분을 볼 수 있었지만, 모양이 형편 없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반응형 디자인이 아닌 사이트를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면, 여러분은 오늘날에도 이런 걸 보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분기점과 미디어 쿼리를 포함하는 응답형 디자인이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의도한 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480px 뷰포트 너비나 그 이하에서 시작하는 좁은 화면 조판을 갖고 있고 뷰포트가 960px로 설정되어 있다면 좁은 화면 조판을 모바일에서 절대 볼 수 없게 된다. width=device-width를 설정하면 애플의 기본값인 width=960px를 장치의 실재 너비로 재지정하므로 당신의 미디어 쿼리가 의도한 대로 작동합니다.

따라서 에이치티엠엘 문서의 헤더 부분에 상기 에이치티엠엘 라인을 항상 포함해야 합니다.

뷰포트 메타 태그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른 설정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상기 에이치티엠엘 라인이면 여러분이 사용하고자 하는 내용에 해당합니다.

  • initial-scale: 페이지의 초기 확대/축소 지정은 1로 설정된다.
  • height: 뷰포트 높이를 특정값으로 지정합니다.
  • minimum-scale: 최소 확대/축소 수준을 설정합니다.
  • maximum-scale: 최대 확대/축소 수준을 설정합니다.
  • user-scalable: no값을 지정하게 되면 확대/축소를 방지합니다.

여러분은 minimum-scalemaximum-scale 사용을 피해야하며, 특히 user-scalableno로 설정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사용자는 필요한 만큼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어야 합니다.이를 방지하면 접근성 문제가 발생합니다.

참고: 뷰포트 메타 태그를 대체하기 위해 고안된 씨에스에스 @ 규칙이 있습니다. @viewport 그러나 브라우저 지원이 매우 형편없습니다. 그것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에지에서 구현되었지만, 일단 크롬 기반 에지가 출시되면 더 이상 에지 브라우저의 일부가 되지 않게 됩니다.

요약정리

반응형 디자인은 디자인이 보여지는 당해 환경에서 반응하는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을 말합니다. 그것은 많은 씨에스에스와 에이치티엠엘 기능과 기술을 망라하며 이제 기본값으로 우리가 웹사이트를 구축할 때 필수적인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휴대폰으로 방문하는 사이트를 생각해보세요. 데스크톱 버전이 축소된 사이트, 또는 사물을 찾기 위해 옆으로 스크롤해야 하는 사이트를 우연히 발견한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일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은 웹이 반응형으로 디자인하는 접근방식으로 옮겨갔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번 단원에서 배운 조판 메서드의 도움으로 반응형 디자인을 달성하기가 훨씬 쉬워졌습니다. 여러분이 당대 웹 개발에 신출내기라면, 반응형 디자인 초창기보다 훨씬 많은 도구가 마련되어 있으니 맘껏 이용하십시요. 따라서 당신이 참조하고 있는 어떤 자료의 연혁을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역사적 기록 문서로서 여전히 유용하지만, 사이트 방문자가 이용하는 장치가 무엇이건 관계없이 우아하고 유용한 디자인을 훨씬 쉽게 생성하려면 씨에스에스와 에이치티엠엘의 현대적 용법이 정답입니다.

이번 단위에는